
Canon EOS 5D | 1/60sec | F5.0 | 35.00mm | ISO-16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영등포구 양평동에 사시는 "무려 12세" 유규태씨
중앙대학교에는 영어캠프 하러 오셨고
학생식당에서 점심을 드셨다.
방학 중엔 학원을 두개 다니는 중인데
영어캠프만 다니는게 허전하다고 생각한 어머니꼐서
피아노 학원을 하나 더 보내게하셨다고 했다
영어는 재미없고
피아노는 손가락만 아프다고 했다.
여자친구는 없으며
남자가 더 좋다고 했다.
학생식당 밥맛이 어떻냐는 내 질문에
웃으면서 학교 급식보다 훨씬 맛있다고 했다.
그날 메뉴로 나온 해물파전 한부침을 꾹꾹 남겨뒀다가 후식으로 드셨고
닭곰탕도 국물 하나 남기지 않고 뚝딱 드셨다.
그리고는 다시 캠프로 복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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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게재 허락은 받지 않았으며
인터뷰도 무단으로 진행되었음
음음.. 이. 것. 참...
규태야 만나서 반가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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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먹었던 메뉴를 내가 먹었던 자리에서 먹고 있네~ㅋ
학생 신세 다 거기서 거기
저 규태에요. 저 언제 찍으셨어요?
몰래 찍어서 미안.
귀여워서
2학기는 재미있니?
저 규태에요. 언제 찍으셨어요?
어떻게 알고 찾아왔는지
자주 놀러오렴
네
하하 누구 조카인지.. 참 잘생겼죠??
규태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 진짜 규태 이모부에요.
우리 규태 인터넷 스타됐네!! 축하해, 규태야!!
앗~ 우리조카 규태~~~
규태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음.. 이거 참..
추석 단체 방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