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스카토 마개는 끙끙대도 열리지 않았고

배고플까봐 비상식량 한 톨 무릎에 보관해놨던
여름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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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달리는 수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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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띠보 씨. 숙정이 친구 임정우입니다. 전에 도서전에서도 뵙고 김밥나라에서도 뵈었지요. 조용히 드나들면서 띠보 씨 글 재밌게 읽고 있었습니다. 특히 이 글 같은 경우네는, 제목 포인트가 대박 커서인지 글이 한결 코믹하게 느껴집니다. ㅎ. 당사자에게는 코믹한 상황만은 아닐 텐데 말이죠. ㅎ. 자전거 생활자인 띠보 씨가 부럽습니다.^^

도서창고에 나란히. 미니벨로. 스프린터. 로드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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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오키나와에요ㅎ
뭔가 받는 거만 되고 거는 건 안되서 문자 오는 것만 확인하고 있네요 뭐지?ㅎ
유월 말쯤 돌아갈 것 같아요
돌아가면 서울일듯!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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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긴 댓글 이벤트 낼름 참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