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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다쳣을땐 죽는게 두려웠는데 이제 보니까 사는게 더 두려워.
김유석(종규 역)


산다는 명분으로 죄만 짓고 있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욕망만 채우는 건 아닐까..

변화가 애초부터 불가능 하다면..

차라리 죽는게 나았을지도..
2008/08/17 12:08 2008/08/1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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