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시집을 주로 봅니다. 극장이나 공연장에 갈 시간은 없고, 사진기를 항상 들고다니다 보니까 가방이 무거워서 얇은 시집은 들고다니면서 보기 딱 좋습니다. 지하철로 통학 할 때는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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