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non EOS 5D | 1/60sec | F2.8 | 35.00mm | ISO-400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난에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집에 좋은 일이 생기려나...
TAG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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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빛깔이 참 곱네요. 자연이 만든 색은 정말 오묘해요.
난꽃은 피기 어려운 꽃이라 더더욱 그럴지도..
이거 차별인가. 꽃은 다 이쁜데..
개인적으론 벙커 오른쪽 입구 흠집난 아스팔트에 핀
민들레가 젤 좋더라구요..
악착같이 살고봐야되겠다는 생각도 시켜주고..
ㅎㅎ 벙커 오른쪽...괭이로 봅아버려야....
머 지금은 공사중이라 가지도 못하고......
내무실에 새로 들어온 신병 서양난도..
결국 버티지 못하고 전역....
대체 난 꽃을 언제 볼수 있을런지...
영태한테 미안하구나..
근데 내무실은 난 같이 고귀한 존재가 있을 곳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