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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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메일 뒷주소가 특이해서 쳐봤더니 여기로 오는군요. ^^ 잘 지내보아요~ 사진 좋네요~ p.s. 저는 주소록 만든 1인
음음 수업시간에 인터넷 하셨군요. 음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으흠. 지난 토요일 모임은 내 사정으로 인하야 파토를 냈음. 태영/준관 정도는 가능할 듯 했는데 미안하게 됐구료. 조만간 날을 한번 더 잡아 봅시다.
업데이트해주세요~빨리빨리~~
말년을 쇼부치고 나니. 이제 집에 간다는 생각이 드네. 올해도 작년 그 학교에서 일어 시험을 보려고 했지만 이사를 가서 집이 멀어진 관계로 패쓰.. 담에 '돼지갈비' 먹으러 함 갈께. 태영이랑 막 불러서 보자.
군생활 2년보다 더 어렵다는 말년 쇼부를 치셨군. 요새 독관이 형은 어떤가 몰라. 이사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얼핏 봤네 요새 서울 집값이 천정부지.. 띠용은 빼고 보자..ㅋㅋ
음.. 본문에 태그가 안먹는다...? 이참에 블로그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해보시던지 http://www.textcube.org/download
진급을 축하드립니다. 한번 들어가면 빠져나올 수 없는 영화관에서 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영화를 한 번 보고 다시 반복해서 보는 시점이라고 우리끼리 쑥덕거리긴 했지만. 꼭 지난 한해 같지는 않을겁니다.
ㅋㅋㅋ 좋아요 블로그 ㅋㅋ
zzz 나도 알아 zzz
이거이거 토요일에 나오기로 한걸로 알고있는데 핸드폰도 꺼져있고 형이랑 태영이만 안나왔음 ㅋㅋ
집에서 빌빌대다가 돈이 다 떨어졌다 피곤해서 일찍 자버렸어
언제 이렇게 귀여운 짓을 했어? 니가 한 짓 중에 제일로 귀엽다. 귀없다..아님.
나도 알아... 내가 원래 쫌 귀엽잖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