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처음엔 마케팅 편집 디자인 세팀 합동 수업이 많았어요. 기본기나 유명한 분들 강의가 많았어요. 그다음에 반별로 수업시작한 후부터는 조별 발표가 많았네요. 이동준 교수님이 철학 조별 숙제로 내주셔서 머리좀 굴렸고요. 제작 수업이나 마케팅 수업해서 기본 적인 이론이나 현장의 이야기 실무 이야기를 들었구요. 책 제작하는테 얼마나 들어가는지 종이의 종류나 종이 크기 같은것도 배웠고. 엑셀표로 시장 규모 예측하기 시장조사 판매 부수량 예측하기나 유사도서 뽑기 마케팅 계획서 쓰기등을 계속 하고있고요. 2월부터는 포토샵또 배울거 같고. 엑셀 수업은 최근엔 안하고 있고요.
배울건 다 배우셨네요. 작년에 미흡한 커리큘럼도 다 채워져있고요.
저는 업무하면서 손이 느린 것과 머리를 잘 안굴린다고 자주 지적받는데 그런건 개인 타고난 능력에 달린 것 같고 그래요.
수업 차분히 따라가시고 개인적으로 뭐 하나 하시면 좋을듯. 다독도 좋고 프로그램 하나 제대로 배우는 것도 좋고
주경철 교수님과 관련된 글을 블로그에 작성하신 분들께 실례를 무릅쓰고 신간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사계절출판사는 서양사와 서양문화사 분야에서 깊이 있는 안목으로 여러 권의 역사 교양서들을 집필해온 주경철 교수(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의 신간 『문학으로 역사 읽기, 역사로 문학 읽기』를 출간하였습니다.
『문학으로 역사 읽기, 역사로 문학 읽기』에서 저자는 동서고금을 망라한 문학작품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역사를 선택했습니다. 문학책을 열심히 읽지 않는 일반인이라도 한번쯤 제목이라도 들어봤을 문학작품의 배경과 핵심을 풀어쓰고 문학작품 속에 감추어진 역사적인 배경과 문학작품이 역사에 어떤 영향을 끼쳐왔는지를 설명합니다. 음식으로 비유하자면 문학이라는 질 좋은 유기농 식재료에 역사라는 깊은 맛의 양념의 더했다고 할까요!
이솝 우화부터 현대 소설까지 이 책 한 권에 차려진 밥상은 깊은 맛의 된장부터 현대식 퓨전 요리까지 다양합니다. 일반 성인 독자부터 문학과 역사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 독자까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교양서입니다.
다시 한 번 양해의 말씀을 드리며, 사계절출판사 카페에서 출간 기념 덧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흥미진진한 논리가 펼쳐지는 철학 교양서『로봇이 인간이 될 수 있을까?』를 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네오바람님 아이디밖에 몰라서
붙었는지 떨어졌는지 명단만봐서는 확인 못하고 있었어요
앗! 참. 여기가서 인사해보세요 http://blog.naver.com/nadaonmars
저랑 같이 공부했고 지금 들녘에서 일하는데 네오바람님과 취향이 비슷해서 배울 것도 많을거에요
결국 sbic 문제 바뀌었네요. 전 문제 어렵다고 항의 한적은 없는데 다른 분들은 그렇지 않았던것 같군요. 일단 통계문제가 빠졌고 맨끝부분에 마케팅 비용, 수금 문제등이 빠졌습니다. 뭐 어떻게 할 수 있을거 같다고 생각은 했는데 말이죠. 근데
'이미 공지되었던 문제를 보내셨거나 작성중이신 분들께서는 그대로 진행하셔도 되며, 새로운 문제를 풀어서 제출하셔도 상관 없으나 아직 접수하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현재첨부된 문제를 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에 혼선을 드려 매우 죄송합니다.' 라고 하는건 새로 첨부된 쉬운 문제를 풀어도 손해를 본다거나 그런건 없을거라는 얘기겠죠? 솔직히 안바꾸고 그대로 어려운 문제만 풀었어야 변별력이 있었을텐데... 몇문제만 빠지니 확실히 쉬워졌더군요.
혈혈단신(?) 여행에서 잘 돌아왔답니다.
여행의 노독이 이제 슬슬 풀리는 듯합니다.
선배님은 겨우내 잘 지내셨는지요~~
PS> 블로그 관련 질문 드릴게 있어요.!
민음사 서류 통과됐다고 오라는데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두근두근
교수님이랑 논의를 해봐야겠지만 그거와는 따로 어떻게 준비하셨느지 궁금해요
오.. 큰회사와 연이 닿았군요.
우선 해당 회사 주력도서를 챙겨읽으시고
차근히 자기가 가진 능력을 정리해서
면접 때 조리있게 설명해 보세요.
블로그 운영이나 장르소설에 대한 관심 이런 것들을 마케팅과 엮으면 잘 되겠죠.
좋은 소식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SBIC도 2개월하고도 반이 지나갔습니다.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ㅎㅎ 뭔가 배우는거 같긴한데 진짜로 배우고 있는건지도 의문인 나날입니다. 잘지내시죠? ㅎㅎ 언제나 저희를 즐겁게 굴려주시는 이동준 교수님과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히히
소식이 궁금했는데
이글루 계정이 없어서 댓글을 못 달고 있었어요.
분야별 매출액을 모두 외운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만;;
아뇨 뭐 그정도는 아니고...이것 저것 많이 하고는 있슴다. 어느 분들은 또 우리가 배우는게 나중에 다 다시배워야 되서 그냥 사람들이랑 잘지내라고만 하시더군요 ㄱ- 과연 우리가 배우는게 다 쓸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좀 그렇네요 ㅎㅎ
배운게 쓸모없는거야. 뭐 초중고 군대 훈련소 등도 그렇죠.. 저는 그래도 6개월 동안 좀 편하게 지낸듯한 느낌인데요. 그렇게 애들과 좁은 공간에서 오랜 시간 보낼 일도 사실 나이들면서 별로 없구요...
실무야 그렇다 쳐도 뭐 이것저것 하시는것좀 얘기 해주세요
글쎄요? 처음엔 마케팅 편집 디자인 세팀 합동 수업이 많았어요. 기본기나 유명한 분들 강의가 많았어요. 그다음에 반별로 수업시작한 후부터는 조별 발표가 많았네요. 이동준 교수님이 철학 조별 숙제로 내주셔서 머리좀 굴렸고요. 제작 수업이나 마케팅 수업해서 기본 적인 이론이나 현장의 이야기 실무 이야기를 들었구요. 책 제작하는테 얼마나 들어가는지 종이의 종류나 종이 크기 같은것도 배웠고. 엑셀표로 시장 규모 예측하기 시장조사 판매 부수량 예측하기나 유사도서 뽑기 마케팅 계획서 쓰기등을 계속 하고있고요. 2월부터는 포토샵또 배울거 같고. 엑셀 수업은 최근엔 안하고 있고요.
배울건 다 배우셨네요. 작년에 미흡한 커리큘럼도 다 채워져있고요.
저는 업무하면서 손이 느린 것과 머리를 잘 안굴린다고 자주 지적받는데 그런건 개인 타고난 능력에 달린 것 같고 그래요.
수업 차분히 따라가시고 개인적으로 뭐 하나 하시면 좋을듯. 다독도 좋고 프로그램 하나 제대로 배우는 것도 좋고
띠보님. 안녕하세요~
늦었지만 이제야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게으른 탓이니, 늦은 점 이해해 주실꺼죠? ㅋㅋ
올해에도 멋진 책들 기대하겠습니다. 한겨레출판 식구들에게도
새해 인사 전해주세요~
하하 저도 게을러서
저도 몇몇 분들껜
구정까지 새해 인사를 드릴 듯 합니다.
좋은 책 나오거든
도서관 독자들에게도 많이 소개 부탁드려요~
새해 북(book) 많이 받으시고요~
안녕하세요, 사계절출판사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경철 교수님과 관련된 글을 블로그에 작성하신 분들께 실례를 무릅쓰고 신간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사계절출판사는 서양사와 서양문화사 분야에서 깊이 있는 안목으로 여러 권의 역사 교양서들을 집필해온 주경철 교수(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의 신간 『문학으로 역사 읽기, 역사로 문학 읽기』를 출간하였습니다.
『문학으로 역사 읽기, 역사로 문학 읽기』에서 저자는 동서고금을 망라한 문학작품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역사를 선택했습니다. 문학책을 열심히 읽지 않는 일반인이라도 한번쯤 제목이라도 들어봤을 문학작품의 배경과 핵심을 풀어쓰고 문학작품 속에 감추어진 역사적인 배경과 문학작품이 역사에 어떤 영향을 끼쳐왔는지를 설명합니다. 음식으로 비유하자면 문학이라는 질 좋은 유기농 식재료에 역사라는 깊은 맛의 양념의 더했다고 할까요!
이솝 우화부터 현대 소설까지 이 책 한 권에 차려진 밥상은 깊은 맛의 된장부터 현대식 퓨전 요리까지 다양합니다. 일반 성인 독자부터 문학과 역사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 독자까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교양서입니다.
다시 한 번 양해의 말씀을 드리며, 사계절출판사 카페에서 출간 기념 덧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흥미진진한 논리가 펼쳐지는 철학 교양서『로봇이 인간이 될 수 있을까?』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계절출판사 마케팅부 올림
사계절출판사 대표 카페 - http://cafe.naver.com/sakyejul
'시험 잘 보는 공부법 따로 있다 ' 잘 받았습니다~^-^
저도 읽고 동생도 읽겠습니다~ 하하..
서평도 일고 써서 올리겠습니다~
아.. 방학중이라 시험은 없어서, 시험치기 전에 적용해 보려 했는데..
나중에 적용해 보고 말씀 드릴께요..후후
날씨가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고, 플루도요.. 그리고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 책이 다 도착했나 봅니다.
책에 나온 여러가지 방법 중에서
딱 필요한거 몇 개만 집중 적용하는게
가장 효율이 높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첫 중간고사 성적은 책 덕을 좀 봤으면
좋겠네요~
좋은 소식 전해주시구요
'시험 잘보는 공부법은 따로 있다' 책 잘 받았습니다...
좋은 리뷰 올릴 수 있도록..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넵.. 가르치는 애들한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북(book) 많이 받으시구요
띠보님 오랫만에 뵙죠.. 아 이 쥑일넘의 인터넷..지금 글 다섯번째 쓰는 겁니다.
또 다시 업로드 실패하면 노트북쫌 때려줄려고요...ㅋㅋㅋ
크리스마스에 공연은 잘 보셨어여? 조~ 아래에 있는 글 봤어요. ^^
11월에는 생일도 있었군요..
리얼야생이라는핑계만으로 이렇게 관심도 못 두고 있답니다. 죄송해요.
지금 전 캄보댜에서 굴러다니는 중입니다.
이제 곧 태국 넘어가고요..
한겨레출판에서의 일은 어떠세요?
점점 재미가붙으시는 건가요?
책홍보도 즐겁게 하시는 것 같고 삶도 즐거우신듯 느껴져서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습니다.
미리뉴이어에요.
새해가 되어 인사를 드릴 수 있었으면 좋으련만..
아무래도 리얼야생에서 저도 저의 시간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에~
항상 행복하세요..^^
앗.. 다섯번째 만에 소중한 댓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중국에만 계신줄 알았는데
벌써 멀리멀리 가셨군요.
일은 이제 조금씩 감이 오는 편입니다.
건강 최우선으로 챙기시고
재밌는 리얼야생 즐기세요~
크리스마스 잘보내시어요
루시드폴 공연 예약해놓고
일끝나기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부산에도 즐거운일 많지요?
님~ 잘 지내구 계신가요?
넘 올만이에요 ㅎㅎ
제가 좀 있음 네팔로 뜨거든요 ㅎ
ㅎㅎ 네팔로 뜨기 전, 미리미리 안부 인사를 남겨둡니당~+ㅁ+
제가 점점 정신이 없어질 듯 해서요 ㅠㅠ ㅎㅎ
겨우 서, 너달 갔다오지만 글두... ㅎ
감기 조심하시구, 항상 몸조심하세요^^ ㅎ
덧) 모두에게 똑같은 글을 남겼을 것이라고
직감적으로 알아채셨을지도 모르지만... 이해해 주세용 ㅠㅠ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띠보님
지난 사랑의 책나눔 이후 조금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다시 2차 사랑의 책나눔을 준비했습니다.
장소 선정 및 지속적인 나눔을 위한 사이트 마련 하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따스한 나눔이 될 수 있도록 요번 나눔 주변에 많이 알려주세요...
사랑의 책나눔을 알리는 포스팅도 좋고, 주변 분들께 알려주시면 더더욱 좋구요..
따스한 나눔으로 시골 마을과 아이들 공부방에 따스한 책이 가득해졌으면 합니다.
나눔블로그: http://nanumbook.com
안녕하세요~ adish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소통과 불통' 사진전에 참석하셨으면 해서 이렇게 찾아뵈었습니다.
특별한 사진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소통과 불통'이라는 주제에 부합된다고 생각되시면 포스팅을 하셔서 'http://adishphoto.tistory.com/trackback/30' 이 주소로 트랙백 걸어주시면 됩니다.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__)
하핫.. 사실 마땅한 사진이 없으려니 해서
참여 말씀을 안드렸는데. 이렇게 홍보까지 직접 해주시다니.
쭉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빠, 생일 축하해요
쉿. 그런건 은밀하게 하라고..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붙었네요 흐흐 이젠 학교일 처리만 남았네요
없는 까페라고 나오네요? 흐흐
축하드립니다.
네오바람님 아이디밖에 몰라서
붙었는지 떨어졌는지 명단만봐서는 확인 못하고 있었어요
앗! 참. 여기가서 인사해보세요
http://blog.naver.com/nadaonmars
저랑 같이 공부했고 지금 들녘에서 일하는데 네오바람님과 취향이 비슷해서 배울 것도 많을거에요
카페가 아니고 블로그인데
수정했슴다...
안녕하세요. 출판예비학교 검색하다 여기 블로그에 오게 되었어요.

서류와 온라인 테스트를 통과하여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면접에 대한 자료가 도통 보이질 않네요.
혹시... 팁이나 귀띔을 좀 부탁 드려도 될런지요?
좋은 가을 되세요.
우선 면접 기회를 얻으신걸 축하드립니다.

블로그 상에서 긴 이야기를 하기는 좀 그래서
이메일이나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셨으면 좋았겠지만.
월요일이 면접인데다 저는 내일 파주 책잔치를 갈 예정이니
간단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1분 내로 / 6줄 2문단 정도로 책 핵심 추리기.
올해/현재 베스트셀러 흐름 파악하기.
각 분야별로 스테디셀러 파악하기
특정도서 연계마케팅 짜기.
제가 수업들을 때 주로 하던 것들인데요. 온라인 테스트와 비슷한 내용이기도 하고. 대략 이런 것들을 물어보지 않을까 조심스레 점쳐봅니닷.
좋은 결과 바랄게요
정원이 22명인데 면접이 22명이던데요 이건 붙었다고 생각하는게 어떨가 싶네요. 아 띠보님 저도 마케터 면접 봅니다.
글쓴이// 자기가 푼 문제랑 자기소개서는 미리 공부하고 가셔야 할겁니다.
네오바람님 소식이 궁금했었는데
면접 보시는군요.
정원까지 세보진 않았는데 선발전형이 어떻게 진행될지는 몰라도 정원에 딱 맞는 인원이라니 아무래도 나쁜 소식은 아니겠군요.
내일 면접 잘 보시고 교육까지 받게되면 제게도 많이 알려주세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살아는 있는게지?
계정을 없애고 블로그를 옮겼어.
포스팅을 자주하는 건 아니지만 뭐 가끔 놀러와;;;
기렇습니다. 살아있습죠.
어서 대학들어갔으면 좋겠네.
대학도서관에 한겨레출판 책 희망도서 신청하고 싶거든
올해 sbic 마케팅 과제로 내준게 만만치 않네요 문제를 내주고 공지에 답이 없다고 해놓으면 정작 푸는사람은 답답할 노릇입니다. 왠지 사람 뽑는 방식이 바뀔거 같더라니 ...
저도 봤는데. 먹먹하죠?
손익분기점 계산 문제를 냈던 선생님인데
이번엔 계산 문제로 도배를...
답보다는 과정과 근거를 더 보는게 아닐까 싶어요.
참.. 이력서에 엑셀,파워포인트,프리미어 능력을 강조해서 써주세요. 학창시절에 행사 기획한거 있으면 부각시켜주시구요. 보탬이 될겁니다.
통계는 그냥 출판문화협회 통계 자료 인용하면 될까요? 제대로된 출판 통계 자료가 그곳밖에 없더군요 통계청은 출판쪽은 아예 없구요. 실제 통계를 써도 되는건지 그리고 산정 근거를 10줄로 쓰라는데 무지 힘드네요 엉엉.
음.. 근거가 10줄이니까 다양하게 봐야하지 않을까요. 교보문고 광화문 매장 분야별 매대구성 비교도 할 수 있을듯 하고. 온라인 서점의 판매지수 합계/평균도 내 볼 수 있을 듯 하고. 추정치를 실제통계지수와 맞춰보고 계산해보면 얼추 될 듯 합니다.
힘내세요~
결국 sbic 문제 바뀌었네요. 전 문제 어렵다고 항의 한적은 없는데 다른 분들은 그렇지 않았던것 같군요. 일단 통계문제가 빠졌고 맨끝부분에 마케팅 비용, 수금 문제등이 빠졌습니다. 뭐 어떻게 할 수 있을거 같다고 생각은 했는데 말이죠. 근데
'이미 공지되었던 문제를 보내셨거나 작성중이신 분들께서는 그대로 진행하셔도 되며, 새로운 문제를 풀어서 제출하셔도 상관 없으나 아직 접수하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현재첨부된 문제를 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에 혼선을 드려 매우 죄송합니다.' 라고 하는건 새로 첨부된 쉬운 문제를 풀어도 손해를 본다거나 그런건 없을거라는 얘기겠죠? 솔직히 안바꾸고 그대로 어려운 문제만 풀었어야 변별력이 있었을텐데... 몇문제만 빠지니 확실히 쉬워졌더군요.
지원자가 극소수였다는 소식이었는데
문제 변경 후 어찌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두각을 보이심이 어떨까요 ㅎㅎ
10월 말까지 화이팅입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