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Judy 2008/11/05 10: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일 뒷주소가 특이해서 쳐봤더니 여기로 오는군요. ^^
    잘 지내보아요~

    사진 좋네요~

    p.s. 저는 주소록 만든 1인

  2. 비밀방문자 2008/10/28 22:44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3. 박또 2008/10/10 04: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흠. 지난 토요일 모임은 내 사정으로 인하야 파토를 냈음.
    태영/준관 정도는 가능할 듯 했는데 미안하게 됐구료.
    조만간 날을 한번 더 잡아 봅시다.

  4. 2008/10/08 19:13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데이트해주세요~빨리빨리~~

  5. 박또 2008/09/11 14: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년을 쇼부치고 나니.
    이제 집에 간다는 생각이 드네.

    올해도 작년 그 학교에서 일어 시험을 보려고 했지만
    이사를 가서 집이 멀어진 관계로 패쓰..

    담에 '돼지갈비' 먹으러 함 갈께.
    태영이랑 막 불러서 보자.

    • 띠보 2008/09/12 14:20  수정/삭제

      군생활 2년보다 더 어렵다는
      말년 쇼부를 치셨군.
      요새 독관이 형은 어떤가 몰라.
      이사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얼핏 봤네
      요새 서울 집값이 천정부지..
      띠용은 빼고 보자..ㅋㅋ

  6. 박또 2008/09/01 08: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본문에 태그가 안먹는다...?
    이참에 블로그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해보시던지

    http://www.textcube.org/download

  7. 비밀방문자 2008/07/30 20:31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띠보 2008/08/02 17:15  수정/삭제

      진급을 축하드립니다.
      한번 들어가면 빠져나올 수 없는 영화관에서
      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영화를 한 번 보고
      다시 반복해서 보는 시점이라고
      우리끼리 쑥덕거리긴 했지만.
      꼭 지난 한해 같지는 않을겁니다.

  8. 경 ㅋ 2008/07/13 21:48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좋아요 블로그 ㅋㅋ

  9. 이건희 2008/06/23 15: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이거 토요일에 나오기로 한걸로 알고있는데

    핸드폰도 꺼져있고 형이랑 태영이만 안나왔음 ㅋㅋ

    • 띠보 2008/06/24 11:55  수정/삭제

      집에서 빌빌대다가
      돈이 다 떨어졌다
      피곤해서 일찍 자버렸어

  10. 예림 2008/06/12 18: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이렇게 귀여운 짓을 했어?

    니가 한 짓 중에 제일로 귀엽다.

    귀없다..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