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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esolee 2011/02/08 13:02

    선배! 오랜만에 문 두드려보아요. !

    항상 띠보닷컴 글들을 보다보면 책이 읽고 싶은 욕망이

    마구마구!



    새해가 될 때마다 책 몇 권 씩 읽어보자고 억지로 다짐하는

    책기피자 가운데 한명인데요.


    왠일인지 한글이 귀한(?) 이곳에서

    우연히 접하는 한글책들이 그렇게 재미나게 읽히는 지 몰라요.. !


    어떻게 손에 들어와 읽게 된

    친절한 복희씨부터... !



    참, 아직도 서울은 춥나요?

    추위가 빨리 가셔야 될텐데 말이죠..

    그럼 몸 조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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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띠보 2011/03/06 20:42

      꽃샘추위 막바지이고
      살짝 추운정도.
      이제 복귀까지 서너달 남은거니까
      멕시코도 마지막 시즌 보내고 있는게구먼

  2. 박또 2010/10/18 21:13

    보내준 선물은 잘 받아 보았소. 매번 고맙구료..
    중간고사라 정신 없이 살고 있소.
    날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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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띠보 2010/10/20 17:06

      중간고사를 보시는군요..
      고생 많습니다..

  3. myhearton 2010/10/08 11:53

    성진아 안뇽!ㅋ 종화다!
    잘지내구 있는것이냐!
    며칠전 아트센터에서 정문쪽 내려가는 계단에서 너를 닮은 사람이 카메라를 들고
    뭔갈 열심히 찍고 있어 너인줄 알고 빤히 쳐다보았다네 ㅋㅋ

    잘되길!
    안보이지만 열심히 응원하고 있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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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띠보 2010/10/12 22:40

      오..
      잘되길!
      하고 응원해주다니
      종화형 최고

  4. yesolee 2010/09/22 12:35

    잘 지내시나요~~~

    추석인데~ 맛있는 음식 드시고 계시겠네요!

    부럽당....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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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Helio 2010/08/23 16:36

    주말 잘 보냈나?
    난 주말에 대구 내려갔다왔어.
    이번주나 다음주에 한번 봐야 할 건데...

    놀라운 소식!

    한기호 선생님께서 내 블로그에 댓글 다시고 가셨다(감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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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띠보 2010/08/24 16:20

      오.. 좋구먼
      오월 도서전 행사할 때 오셨었는데.
      직접 보고 인사할 기회 많을듯

  6. Helio 2010/08/03 22:06

    블로그를 개통해서 세상과 소통하기로 했다ㅎㅎ

    자주 들려서 많은 댓글과 지도편달 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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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Helio 2010/08/03 21:44

    오늘 처음으로 매장관리 나갔었다. 계속 파주에서 책포장하다가,
    나가니까, 신나데...

    애경백화점도 구경하고, 흑석동도 들리고...
    학교앞 영철버거에는 1,000원짜리 없더라;;

    더욱 신나는건, Verna를 직접 몰고 강변북로에서 자유로로 달렸다는 사실!
    밥값했다는 기분도 들고... 암튼, 좋은 기회를 연결시켜 줘서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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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박또 2010/07/20 14:39

    어쩌다가 다 날라갔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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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띠보 2010/07/22 09:18

      텍스트큐브 1.8로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팀장닷컴이 mysql5를 지원을 안하는거라...
      다운그레이드도 안되고..
      바로 서버 백업본 받았어야 되는데...
      모 그리 됐으요..
      새 출발~

  9. 임종태-엘체 2010/07/09 23:53

    띠보님 무슨 일이 있으신가요?
    블로그가 문을 닫은 듯한 느낌이 살짝 들어서요.
    하지만 포스트는 최근 포스트네요.

    한국 언제나 힘든 하루하루지요!
    하지만 소소한 즐거움이 언제나 함께 하리라고 믿습니다.

    힘들 때, 괴로울 때, 슬플 때, 그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이 큰 힘이 되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언제나 응원해주는 띠보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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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띠보 2010/07/12 10:37

      넵. 몇 달 전에 적은 후원금 넣어드렸는데
      끼니 굶지 않으시는지 궁금합니다.
      블로그 업데이트가 오류가 나서 자료가 싹 날아갔어요
      소소하게 다시 꾸며볼 생각입니다.
      힘내세욧

  10. 비밀방문자 2010/06/18 23:5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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