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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또 2011/07/14 12:33

    말했던 책 잘처리 됐다고 도서관에서 연락 왔네~ :-)
    잘지내지? 더위 먹지 말고 건강하길...

    베트남 부럽소...

    나는 대학원 진학을 고민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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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따뜻한 카리스마 2011/07/14 07:23

    안녕하세요.
    띠보 님, 너무 오래간만이죠^^
    따뜻한 카리스마 정철상입니다^^

    이번에 제가 7번째 책 [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라는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애면글면 좌충우돌해오며 살아왔던 제 삶의 이야기들과 직업적으로 갈등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는데요. 재밌고 유용한 책입니다^^

    도서출간에 맞춰 작은 이벤트 하나를 마련했습니다. 참여하시면 도서 뿐 아니라 소정의 상금도 받으실 수 있으니 부디 참여해주셔서 행사를 빛나게 해주세요^^*

    도서 받고 싶으신 분들은 하기 이벤트주소에 비밀댓글로 [본명, 주소, 전화번호, e메일]을 알려주시면 다음주중에 발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배너 탑재가 가능하신 분은 [배너탑재 가능]이라고 이야기해주시면 나중에 별도로 배너홍보 요청 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참여주소: http://careernote.co.kr/1318

    그동안 여러 일로 정신없어 일일이 방문 드리지 못함을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리며, 염치없지만 이번 도서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지원 부탁드립니다. 나중에 인터넷 서점을 통한 리뷰해주시면 더 고맙겠습니다^^*ㅎ

    건강한 여름나세요^^*

    감사합니다
    따뜻한 카리스마, 정철상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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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띠보 2011/07/15 10:15

      7번째 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많이 판매되길 기원할게요

  3. 이름이동기 2011/07/13 22:21

    간만에 블로그에 인사드리네요 ^^

    저 블로그 주소가 바뀌었어요 ~

    http://nameldk.tistory.com

    로 찾아주세요 ~ ㅎㅎ

    아 ! RSS 도 변경되었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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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띠보 2011/07/15 10:13

      네. 둘러봤어요.
      정말 꾸준히 블로그 운영을 하시는군요

  4. 비밀방문자 2011/06/12 15: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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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띠보 2011/06/16 18:37

      용서는요 무슨.
      숙제 다 하면 오세요.
      기획팀에 이름 있는거 봤네요

  5. 비밀방문자 2011/04/29 10:1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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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밀방문자 2011/04/13 21:3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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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띠보 2011/04/13 22:15

      반가워요. 오랜만입니다.
      비밀댓글이라 이것저것 달아두기 어렵네요.
      출근은 자전거 반 지하철 반으로 다니고 있어요.
      암튼 거리는 떨어져 있어도 저와 인접한 곳에서 일하고 계시는거네요.
      졸업은 하신건지.
      뭐 암튼 궁금한게 많은데
      마주칠 일이 있겠지요.
      건강히 지내시구요

  7. 김종진 2011/03/16 14:45

    지난 번에 책 잘 받았어요. 인사가 너무 늦었죠?
    포스팅도 아직 못 하고 있는데 책을 읽고서 제대로 하고 싶어서 미루고 미루다가 지금까지 미뤄뒀네요. ㅠㅠㅠㅠㅠㅠ 미안요. 조만간 꼭꼭 포스팅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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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띠보 2011/03/20 19:38

      어이쿠.. 기한을 독촉할 생각은 전혀 없어요..
      즐겁게 읽고 글을 써주신다면
      여러 사람이 좋은 책 소개 받고
      저도 회사에서 일 좀 하는군 평가 받으면 좋고
      그런거지요 :)
      춘샘 보러 놀러갈게요

  8. T 2011/03/06 10:26

    안녕하세요. 자주 연락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추춘 겨울이었을 한국이었던 것 같은데..어떻게 보내셨어요?
    전 계속 겨울을 피해다니는 운명이었습니다. -,.ㅡ;;
    이제 곧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2년간의 여행을 잠시 멈추고 들어가서 잠깐 한국에서 활동을 좀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운 사람들도 만나뵙고요.
    그리고 2차원정은 내년이나 내 후년 다시 이뤄질 듯합니다.

    어떻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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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띠보 2011/03/06 20:44

      4월 복귀 소식 들었어요.
      저도 이제 직장인 생활
      만 2년 채울 찰나라 정신없죠.
      정모 때 보면 좋겠어요.

  9. yesolee 2011/02/08 13:02

    선배! 오랜만에 문 두드려보아요. !

    항상 띠보닷컴 글들을 보다보면 책이 읽고 싶은 욕망이

    마구마구!



    새해가 될 때마다 책 몇 권 씩 읽어보자고 억지로 다짐하는

    책기피자 가운데 한명인데요.


    왠일인지 한글이 귀한(?) 이곳에서

    우연히 접하는 한글책들이 그렇게 재미나게 읽히는 지 몰라요.. !


    어떻게 손에 들어와 읽게 된

    친절한 복희씨부터... !



    참, 아직도 서울은 춥나요?

    추위가 빨리 가셔야 될텐데 말이죠..

    그럼 몸 조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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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띠보 2011/03/06 20:42

      꽃샘추위 막바지이고
      살짝 추운정도.
      이제 복귀까지 서너달 남은거니까
      멕시코도 마지막 시즌 보내고 있는게구먼

  10. 박또 2010/10/18 21:13

    보내준 선물은 잘 받아 보았소. 매번 고맙구료..
    중간고사라 정신 없이 살고 있소.
    날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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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띠보 2010/10/20 17:06

      중간고사를 보시는군요..
      고생 많습니다..